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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HO 총장 “이란 보건시설 공격 20여건…최소 9명 사망”

    WHO 총장 “이란 보건시설 공격 20여건…최소 9명 사망”

    김지연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이란에서 전쟁 발발 이후 한달여간 의료보건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여 건 일어나 최소 9명이 사망했다고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3일(현지시간) 밝혔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3월 1일부터 WHO가 확인한 이란 보건에

  • “이란 공격받은 UAE 알루미늄 제련소 정상화까지 최장 1년”

    “이란 공격받은 UAE 알루미늄 제련소 정상화까지 최장 1년”

    김상훈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세계 최대 알루미늄 생산 기업 중 하나인 에미레이트 글로벌 알루미늄(EGA)이 이란의 미사일 공격을 받아 가동이 중단된 아부다비 제련소의 생산 정상화까지 최대 1년이 소요될 수 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EGA는 성명을 통해 지난주 공격을 받은 알-타윌라(Al-Taweelah)

  • [게시판] 민주평통 튀르키예지회 정은경 교수 표창

    [게시판] 민주평통 튀르키예지회 정은경 교수 표창

    김동호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 주이스탄불한국총영사관은 2일(현지시간)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튀르키예지회 자문위원인 정은경 이스탄불대학교 교수에게 민주평통 의장 표창을 전수했다. 이스탄불대에서 열린 표창 전수식에는 이우성 총영사, 오스만 뷜렌트 쥘피카르 이스탄불대 총장 등이 참석했다. (이스탄불=연합뉴스) 관련 뉴스 국제의회연맹, 전상수 前입법차장 등

  • 트럼프 “밴스 부통령이 ‘세금사기’ 총책임자 맡는다”

    트럼프 “밴스 부통령이 ‘세금사기’ 총책임자 맡는다”

    조준형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민주당 강세 지역 ‘복지예산 부당수급’ 단속 역할 밴스, 총선 앞둔 헝가리 내주 방문해 親트럼프 총리에 ‘힘싣기’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JD밴스 부통령이 복지예산 부당수급 등 세금에 대한 ‘사기 행위’를 차단 및 단속할 총책임자 역할을 맡는다고 밝혔다. 트럼프

  • 美 ‘2천조국’될까 …트럼프, 이란전 여파속 국방예산 40%↑ 추진(종합)

    美 ‘2천조국’될까 …트럼프, 이란전 여파속 국방예산 40%↑ 추진(종합)

    이유미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백악관, 2천264조원 내년도 국방예산 요청…2차대전후 최대증액 시도 국방외 국내지출은 10% 감축 방침…의회의 예산 승인 여부 미지수 트럼프 “전쟁 치르는 중”…비공개 오찬서 복지보다 국방예산 우선 시사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 교황, 이스라엘·우크라 대통령에 전화해 평화 촉구

    교황, 이스라엘·우크라 대통령에 전화해 평화 촉구

    나확진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나확진 특파원 = 레오 14세 교황은 3일(현지시간) 이스라엘과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잇달아 통화해 평화를 촉구하고 인도주의적 상황을 논의했다고 이탈리아 안사 통신 등 외신이 전했다. 교황은 이츠하크 헤르초그 이스라엘 대통령과 통화에서 “진행 중인 분쟁을 종식하고 중동 전역의 공정하고 지속적인 평화

  • 레바논 남부 유엔 기지서 또 폭발…평화유지군 3명 부상

    레바논 남부 유엔 기지서 또 폭발…평화유지군 3명 부상

    김상훈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레바논 남부에서 이스라엘과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간 무력 충돌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 지역에 있는 유엔평화유지군(UNIFIL) 기지에서 3일(현지시간) 폭발로 대원 3명이 부상했다. 칸디스 아르디엘 UNIFIL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오늘 오후 유엔 기지 내에서 폭발이 일어나 대원

  • [알림] 연합뉴스 콘텐츠 저작권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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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2천조국’될까 …트럼프, 이란전 여파속 국방예산 40%↑ 추진

    美 ‘2천조국’될까 …트럼프, 이란전 여파속 국방예산 40%↑ 추진

    이유미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백악관, 2천264조원 내년 국방예산 요청…2차대전후 최대증액 시도 국방외 국내지출은 10% 감축 방침…의회의 예산 승인 여부 미지수 (워싱턴=연합뉴스) 이유미 특파원 = 이란전으로 미국의 국방비 지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백악관이 1조5천억달러(약 2천264조원) 규모 내년도 국방 예산안을 마련

  • “이란, 핵 제한·호르무즈 개방 수용하고 美는 제재 풀어야”

    “이란, 핵 제한·호르무즈 개방 수용하고 美는 제재 풀어야”

    김상훈 기자 구독 구독중 이전 다음 자리프 전 이란 외무, ‘포린 어페어스’ 기고 통해 종전조건 제안 (카이로=연합뉴스) 김상훈 특파원 = 2015년 이란 핵합의(JCPOA)의 주역인 모하마드 자바드 자리프 전 이란 외무장관이 전쟁을 끝내기 위한 구체적인 종전 조건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자리프 전 장관은 3일(현지시간) ‘이란은 어떻게 전쟁을 끝내야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