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이란에서 의료보건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여 건 발생
- 최소 9명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됨
- WHO 총장이 전쟁의 의료보건 서비스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
이란에서 전쟁 발발 이후 한달여간 의료보건 관련 시설에 대한 공격이 20여 건 일어나 최소 9명이 사망했다고 WHO 사무총장이 밝혔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3월 1일부터 WHO가 확인한 이란 보건에 대한 공격이 20건을 넘고, 감염병 보건 종사자와 이란 적신월사 직원이 포함된 사망자 수를 전했다.
그는 최근 며칠간 테헤란에서 중요한 보건시설이 잇달아 공격받았다고 전하며, 이란 파스퇴르연구소와 같은 중요한 시설이 크게 파손되었다고 설명했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델라람시나 정신과 병원에도 공습 피해가 계속되고 있으며, 종양 및 섬유증 의약품을 생산하는 시설도 공습 피해를 입었다. 후제스탄주에 있는 이맘알리병원 인근에서 발생한 폭발 사건도 보건 시설에 피해를 주었다.
거브러여수스 총장은 “전쟁은 의료보건 서비스 제공과 민간인의 안전에 피해를 준다”며 “평화가 최고의 약”이라고 강조했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공격은 의료보건 시설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보여줍니다. 전쟁의 여파가 민간인과 의료 시스템에 미치는 영향은 심각하며, 국제 사회의 주의가 필요합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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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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