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힘들었어요” 375일 만의 복귀, 충격의 손흥민 고별전…영원히 기억될 이 순간, 매디슨이 털어놓은 ‘찐’ 아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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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제임스 매디슨의 복귀가 토트넘의 강등 전쟁에 빛이 되고 있다. 손흥민(LA FC)의 절친 매디슨이 돌아왔다. 그는 12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즈 유나이티드와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에서 마침내 그라운드를 밟았다. 매디슨은 후반 40분 마티스 텔 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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