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유격수 골글 예약인가…”작년보다 빨라졌습니다” 슬로우스타터 발동이 더 빨라졌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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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작년보다 빨라지긴 했습니다.”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주전 유격수 김주원의 발동이 조금 더 빨리 걸리기 시작했다. 김주원은 12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정규시즌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1번 유격수로 선발 출장해 5타수 3안타(1홈런) 3타점 3득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의 8-1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김주원은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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