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파키스탄,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중재에 총력
- 셰바즈 샤리프 총리, 양국 대표단과 면담 진행
- 전문가 팀 구성 및 협상 조율을 위해 이집트, 튀르키예, 중국과 협력
파키스탄이 자국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진행 중인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중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셰바즈 샤리프 총리는 11일(현지시간) 미국과 이란 대표단과 각각 면담을 진행하며, 회담의 성공을 위해 직접 나섰다.
샤리프 총리는 이란 대표단과 따뜻한 인사를 나누며, 이번 회담에 대한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그는 파키스탄이 중재자로서 지역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는 확고한 의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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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대표단은 이전에 아심 무니르 국방군 총사령관과 두 차례 면담을 진행했으며, 샤리프 총리와의 면담에도 참석했다. 양국 지도자들은 서로의 협력 의지를 높이 평가하고, 이번 회담이 지속적인 평화를 위한 발판이 되기를 희망했다.
파키스탄은 호르무즈 해협 항해 및 이란 핵 문제를 포함한 핵심 사안에서 협상을 도울 전문가 팀을 구성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지속 가능한 평화 달성을 위한 노력을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협상은 중동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중재 역할은 지역 안보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합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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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11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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