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미국과 이란이 파키스탄에서 협상 시작
- 파키스탄 정부가 중재 역할 수행
- 전쟁 종식을 위한 대화 진행 중
미국과 이란이 11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평화 협상을 개시했다고 로이터통신과 이란 파르스 통신 등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파키스탄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날 오후 파키스탄이 중재하는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시작됐다고 전했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이란의 파르스 통신도 이슬라마바드발 소식통을 인용해 양국의 협상이 개시됐다고 보도했다. 이는 두 나라 간의 긴장을 완화하고 전쟁 종식에 대한 대화를 촉진하기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된다.
미국과 이란의 대표단은 파키스탄 시간 기준으로 이날 오후 5시30분께 회담을 시작했으며, 각국의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회담은 중동 지역의 안정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수 있습니다. 파키스탄의 중재로 진행되는 만큼, 더욱 긍정적인 결과가 기대됩니다.
📰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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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1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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