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이주영 교수, 유엔 CESCR 위원 재선
- 임기는 2027∼2030년으로 결정
- 아시아 지역에서 한국과 인도 후보가 당선
외교부는 이주영 서울대학교 인권센터 연구교수가 2027∼2030년 임기의 유엔 경제적·사회적·문화적 권리위원회(CESCR) 위원에 재선됐다고 9일 밝혔다.
뉴욕 유엔본부에서 치러진 선거에서 총 9명의 위원이 선출됐고, 아시아 지역에서는 한국과 인도 후보가 당선됐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이 교수는 2023∼2026년 임기 위원으로 현재 활동 중이며 CESCR이 지난해 채택한 ‘경제적, 사회적 및 문화적 권리와 지속 가능한 발전의 환경적 측면에 관한 일반 논평’ 등의 공동 보고관을 맡은 바 있다.
이주영 교수의 재선은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인권 및 사회적 책임에 대한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는 앞으로도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권리 증진을 위한 활동에 힘쓸 예정이다.
💡 에디터 코멘트
이주영 교수의 유엔 재선은 한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는 중요한 사례입니다. 앞으로도 인권 분야에서의 그의 기여가 더욱 기대됩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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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9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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