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전지현, 청와대 국빈 오찬에 초청받아 참석
- 프랑스 영부인과의 화기애애한 대화 장면 포착
- 한·불 수교 140주년 기념 행사에서 다양한 인사들이 참석
배우 전지현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빈 오찬에 초청받은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다. 이 가운데 한 유튜브 채널에서는 프랑스 영부인과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포착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는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방한을 기념한 국빈 오찬이 열렸다. 전지현은 명예 홍보대사 자격으로 초청받아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전지현은 현장에서 이재명 대통령 내외,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 내외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인사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날 오찬에는 양국 각계 인사 140여 명이 자리했다.
한·불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측 명예대사이자 양국 간 문화교류를 상징하는 케이팝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필릭스도 참석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화제가 됐다. 재계에서는 이재용 회장 외에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손경식 CJ그룹 회장,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류진 풍산 회장,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 등이 참석했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국빈 오찬은 한·불 양국 간의 문화 교류를 더욱 확고히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전지현의 참석은 한국 문화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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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4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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