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종 철원군수가 국토부 차관과 면담을 진행함.
- 포천∼철원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 통과를 건의.
-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필요성을 강조.
강원 철원군은 이현종 군수가 최근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을 만나 포천∼철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건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군수는 면담에서 해당 고속도로의 예비타당성조사가 최적 안(총길이 26.7㎞, 신북IC~신철원IC)으로 통과돼 신속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천∼철원 전철화 사업이 제5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에 신규사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이 군수는 “정부의 지역균형 발전정책에 부응해 포천∼철원고속도로가 조속히 추진되길 바란다”며 “철원과 인근 지역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라고 말했다.
🎨 AI가 그린 chibi 만화 일러스트
홍 차관은 철원군의 건의에 공감하며 관계 부처와 협의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는 뜻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철원군은 중앙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 핵심 기반이 될 교통 인프라 확충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라고 했다.
이번 면담은 철원 지역의 교통 인프라 개발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되며,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철원군의 지속적인 노력과 중앙정부의 지원이 함께 이루어지길 바란다.
이현종 군수의 적극적인 건의가 지역 발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교통 인프라 확충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개선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 출처: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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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4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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