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요약
- 김해에 영남권 최대 반려동물 테마공원 ‘김해댕댕파크’가 개장했다.
- 1만5천㎡ 규모로 소·중·대형견 맞춤형 놀이터와 다양한 편의시설이 마련되었다.
- 시민들은 반려견과 함께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경남 김해시는 3일 어방동에서 ‘김해댕댕파크’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 가야테마파크 인근 분산성 주변 부지에 들어선 김해댕댕파크는 영남권에서는 단일 면적 최대인 1만5천㎡ 규모로 조성된 반려동물 테마공원이다.
소·중·대형 반려견 놀이터를 비롯해 산책로, 휴게 공간, 광장, 화장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춰 반려인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왔다. 시는 시설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시민 의견을 반영하는 과정을 거쳐 공원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열린 개장식은 김해시립합창단 공연과 반려견 퍼포먼스, 기념식 등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반려견과 함께하는 체험 활동은 시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시민들은 “반려견과 목줄 없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넓은 공간이 생겨서 좋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김해댕댕파크 개장은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여가활동의 장을 마련해주어 많은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반려동물 친화 도시로 발전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 출처: 연합뉴스 |
원문 보기 |
수집일: 2026-04-03 13:12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