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작가·AI크리에이터…’29초영화제’ 홍보군단 탄생

📌 핵심 요약

  • 29초영화제가 명예홍보대사로 베스트셀러 작가 및 AI크리에이터를 위촉
  • 홍보대사들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모전 참여를 유도할 예정
  • AI 창작 지원과 오프라인 행사 등 교육 프로그램도 기획 중

국내 최대 규모의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인 29초영화제가 올해 본격적인 공모전을 앞두고 영화·영상 콘텐츠 분야 전문가들을 명예 홍보대사로 맞이했습니다. 이들은 인공지능(AI)과 숏폼 등 다양한 장르와의 결합으로 창작 저변을 넓히겠다는 포부를 가지고 있습니다.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한국경제신문사에서 열린 ‘2026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에는 고경봉 한경 편집국 부국장과의 만남을 통해 올해 활동 방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명예 홍보대사로는 김동근 작가, 김준영 감독, 남시언 대표, 오혜연 배우, 이은규 선임연구원이 선정되었습니다.

이들은 29초영화제와 숏폼 공모전 29역숏폼왕을 알리는 페이스메이커로 활동하며, 각자의 스타일에 맞는 콘텐츠를 제작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공모전 진입 장벽을 낮추고 더 많은 창작자의 참여를 유도하는 계획이 있습니다.

또한, 29초영화제는 명예홍보대사 활동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과 오프라인 행사도 기획 중이며, 영상 산업의 최대 화두인 AI를 활용한 창작 지원 등 다양한 방향으로 범위를 확장할 방침입니다.

💡 에디터 코멘트

이번 29초영화제의 명예홍보대사 위촉은 영상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한 중요한 이정표입니다. 창작자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아이디어와 혁신적인 콘텐츠가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 출처: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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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집일: 2026-04-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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