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리 4주택 이어 LH 사장 후보도 3주택…”복사 직원도 다주택 안돼” 라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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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 직원까지 비(非) 다주택자 외친 정부
총리 후보, LH 사장 유력 인사는 다주택 이력
주택 처분 방침에도 여론 싸늘
총리 후보, LH 사장 유력 인사는 다주택 이력
주택 처분 방침에도 여론 싸늘
[땅집고] 이재명 대통령이 부동산 정책 논의 과정에서 “서류를 복사하는 직원조차도 다주택자여선 안 된다”며 초강경 지시를 내렸지만, 정작 정권의 핵심 요직을 맡을 인사들은 줄줄이 알짜 다주택자 전력을 가졌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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