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스틸 주한美대사, ‘최종관문’ 상원 인준 통과…곧 부임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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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 후보자의 인준안이 미 연방 상원을 통과했다.
스틸 대사 후보자 지명은 지난 4월 13일 이뤄졌고 상원의 인준 청문회는 지난달 20일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명을 받고도 몇 달간 인준 청문회 일정도 잡히지 않은 사례가 적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빠른 속도로 인준 절차가 진행됐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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