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국가프로젝트 K-문샷, PD 채용방식 바꾼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해충돌 문제 등으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범부처 연구개발 프로젝트 ‘K-문샷’ 프로그램 디렉터에 대해 비상근 근무를 허용하기로 했다.
민간 전문가를 전면에 내세우겠다며 사업을 출범시켰지만, PD의 신분과 근무 형태, 이해충돌 관리 방안 등을 사전에 충분히 정비하지 못해 당초 추진했던 국가특임연구원 전환 계획을 사실상 수정하게 됐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과기정통부에 따르면 K-문샷을 이끄는 PD는 당초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소속 국가특임연구원으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됐지만, PD별 상황을 고려해 특임연구원 외 다른 고용 형태도 선택할 수 있게 하기로 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