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시 “포워드 가이던스 생략…연준 정책 운영 검토 TF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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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 신임 의장은 17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 후 발표한 통화정책 성명서에서 선제안내를 생략하며 정책 소통 방식의 변화를 공식 예고했다.
그는 “이번 성명은 우리가 파악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현재의 정책 상황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해 선제안내도 포함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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