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저스에 한국의 피가 흐른다, 에드먼은 왜 김혜성 언급했나 “좋은 선수들이 넘친다, 축복받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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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부상 재활을 끝내고 돌아온 LA 다저스의 한국계 골드글러브 내야수 토미 에드먼(31·LA 다저스)이 팀 동료 김혜성(27)을 언급했다. 자신이 빠진 자리에서 기회를 얻어 가능성을 보여준 김혜성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에드먼은 지난 17일(이하 한국시간) 탬파베이 레이스전을 앞두고 60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돼 로스터에 등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