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비공개 훈련 정체불명 드론 격추’ 日 충격받았다…홍명보호 ‘용의자 수사 전격 착수’→’FIFA 내용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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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대표팀을 향한 드론 경계. 일본도 깜짝 놀랐다. 일본 축구 전문 매체 사커킹은 17일 ‘한국 대표팀 비공개 훈련 중 정체불명의 드론이 등장했다. 이를 대표팀 보안 요원이 발견해 드론을 추락시켰다. 현재 멕시코 경찰에 관련 수사를 의뢰했다. 다행히도 스포츠 분야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이익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