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용지 부족해 투표 포기 유권자, 잠실 포함해 최소 3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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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투표를 포기한 유권자가 최소 39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국민의힘 정희용 의원실이 17일 밝혔다.

한편 지난해 제21대 대통령선거 투표함에서 과거 선거 투표용지가 발견된 사실도 뒤늦게 알려졌다.

국민의힘 김민전 의원실이 중앙선관위로부터 제출받은 ‘공직선거 절차사무 개선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대선 투·개표 과정에서 과거 선거 투표지 최소 5장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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