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승강장 발빠짐 사고’ 디지털 검측 기술로 막는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열차와 승강장 사이의 거리·높이를 측정하는 ‘철도역사 고상홈 거리 자동측정 장비’를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레일은 승강장에서 발빠짐 사고와 열차가 승강장에 접촉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거리와 높이를 점검하고 있다.
이번 개발품은 라이다 센서와 티오에프 센서로, 열차와 승강장 사이 거리를 연속 측정한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