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해녀박물관 개관 20주년 ‘바다의 기억을 담다’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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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녀박물관은 개관 20주년과 ‘제주해녀문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맞아 오는 24일부터 12월 13일까지 ‘숨비소리 20년, 바다의 기억을 담다’ 특별전을 연다고 17일 밝혔다.

2006년 6월 9일 문을 연 해녀박물관은 제주해녀의 삶과 문화, 공동체 정신을 보존·전승하기 위한 전시와 조사, 교육, 교류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제주해녀문화는 2016년 11월 30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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