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메시 해트트릭에 22만명 몰렸다…치지직 흥행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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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전 동접 22만명…일본전 이어 관심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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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네이버에 따르면 ‘축구 스타’ 리오넬 메시가 출전한 아르헨티나와 알제리 경기에서 치지직 최고 동시 접속자는 22만2천명으로 집계됐다.
메시의 해트트릭 활약이 접속자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는 지난 12일 한국 국가대표팀의 체코전 482만명, 지난 15일 일본과 네덜란드전 28만3천명에 이어 현재까지 세 번째로 높은 동시 접속자 수다.
일본과 네덜란드전은 한국 대표팀 경기를 제외하면 현재까지 치지직 월드컵 중계 가운데 가장 높은 동시 접속자 수를 보였다.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전에 앞서 열린 노르웨이와 이라크전의 최고 동시 접속자는 13만1천명이었다. 이 경기에는 노르웨이의 ‘괴물 공격수’ 엘링 홀란이 출전해 2골을 넣었다.
치지직은 지난 12일 한국 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에서 최고 동시 접속자 수 482만명을 기록했다. 당시 총 817명의 스트리머가 같이보기 방송을 진행했다.
네이버는 지난 12일부터 7월 20일까지 열리는 북중미 월드컵 104개 전 경기를 치지직에서 생중계하고, 스트리머와 함께 경기를 시청하는 같이보기 기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