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두산 태국 반도체 생산거점 구축에 1억달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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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출입은행은 두산이 태국에서 추진하는 반도체 장비 생산거점 구축에 1억1천만달러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수은은 이 외에 반도체 후공정 전문 기업인 두산테스나와 피지컬 인공지능 분야 기업인 두산로보틱스의 수출입금융 및 해외투자도 지원할 계획이다.
소형모듈원자로 등을 만드는 두산에너빌리티와도 금융지원을 논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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