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전남대병원, 첨단 로봇수술 3천례 달성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은 첨단로봇수술 누적 3천례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첫 로봇수술과 3천번째를 모두 집도한 권동득 비뇨의학과 교수는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닌 병원 모든 의료진이 쌓아온 실력과 신뢰의 결과”라고 말했다.
이완식 화순전남대병원장은 “로봇수술 활성화와 신기술 도입을 지속해 고난도 암 수술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지역민이 믿고 찾는 대한민국 최고 암 치료 중심병원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