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60대 여성 살해 용의자 행방 ‘오리무중’…지역사회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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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에서 60대 여성이 살해된 채 발견돼 경찰이 7일째 수사를 이어오고 있으나 유력 용의자 행방은 여전히 오리무중이어서 지역사회에서는 불안한 목소리가 커진다.
16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경찰은 지난 10일 통영 한 주택에서 60대 여성 A씨를 살해하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용의자를 7일째 추적 중이다.
경찰은 주변 탐문과 인근 폐쇄회로TV 영상 분석 등 수사를 진행하고 있으나 여전히 용의자를 특정하지 못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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