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청장 당선인, 종묘앞 세운4구역 재개발 인가 중단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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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청의 인가 절차만 남겨둔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이 구청장 교체로 제동이 걸렸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유 당선인은 자신의 임기가 시작하기 전 세운4구역 사업을 인가하면 담당 공무원에 대한 감사와 책임 추궁을 검토할 수 있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소속 정문헌 구청장이 낙선하자 세운4구역 재개발 사업에 대한 정책 변화가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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