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 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사업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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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미라항 어촌뉴딜 사업은 2021년에 해양수산부 공모 사업에 선정돼 총사업비 102억6천00만 원이 투입됐다.
군은 2022년 5월 한국농어촌공사 해남완도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 기본·시행 계획 승인을 거쳐 2024년 8월부터 공사에 들어갔다.
복지센터를 짓고 전복 활력 센터 및 활력 공원 조성, 기항지 개선, 선착장 조성, 주민 역량 강화 등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어업인의 작업 효율성과 안정성이 향상되고 주민 생활 편의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미라항이 어촌뉴딜 사업의 선도 모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