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등 전남 4곳 해일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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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기상청은 16일 오후 10시 30분을 기해 보성·고흥남부·고흥북부·거문도·초도에 폭풍해일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폭풍해일은 밀물·썰물과 저기압, 폭풍 등 상황이 맞물려 육지가 바닷물에 잠기는 재해다. 지진으로 발생하는 지진해일(쓰나미)과는 다르다.
※ 이 기사는 기상청 데이터를 토대로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