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과수화상병 발생 한 달…46곳 18.57㏊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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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충북 내 과수화상병 발생 농가가 한 달 만에 8개 시군 46곳으로 늘었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과수화상병 발생 추이를 보면 예년보단 덜한 수준이지만, 피해가 더 확산하지 않도록 방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농가에서는 농작업 때 도구 소독을 철저히 하는 한편 의심 증상이 나타나면 적극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과수화상병 관련 신고는 대표전화와 시·군 농업기술센터 등 관계기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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