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전남광주 부시장 4명 누구…지역 관가 하마평 ‘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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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월 1일 출범하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 핵심 보직인 차관급 부시장 4명에 누가 임명될지 관심이다.
무엇보다 통합특별시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직무 전문성과 리더십이 우선되어야 하는데 자칫 특정 인사 배분이나 정치적 고려가 작용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전남도의 한 관계자는 “통합 이후 조직 규모가 크게 확대되는 만큼 초대 부시장 인사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크다”며 “실무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인물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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