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소상공인 발굴·맞춤 지원…서울시 지원모델 제주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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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용보증재단이 운영해온 데이터 기반의 위기 소상공인 지원모델이 제주 지역으로 확산한다.
서울신보는 11일 이런 내용으로 제주신용보증재단과 ‘AI 데이터 기반 위기징후 알람 모형 지원사업’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신보는 2023년부터 매출액과 채무 상태 등 금융 데이터를 분석해 위기 소상공인을 조기에 발굴하고 컨설팅과 경영개선 등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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