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와인축제 나흘간 와인 판매액 3억9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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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영동군은 지난 11∼14일 영동천 하상주차장에서 연 ‘제15회 대한민국 와인축제’에서 와인 3억9천만원어치를 팔았다고 15일 밝혔다.
또 역대 가장 많은 인원이 축제장을 찾았고, 시음용 와인 잔도 1만3천개나 판매됐다.
이 축제에서는 와인 잔 하나를 구입하면 와이너리 판매장을 오가면서 다양한 와인을 시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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