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기정 광주시장 “이제는 반도체”…반도체 중심도시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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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에서 지역 차세대 성장축으로 반도체 산업을 전면에 내세웠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15일 열린 제344회 광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6년도 제1회 광주시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추가경정예산안 제안설명을 하며 “이제는 반도체”라고 강조했다.
그는 “글로벌 기업의 추가 투자가 확정돼 있고, 글로벌 대기업의 신규 팹 건설 투자는 광주를 남부권 반도체 산업의 중심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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