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현장 목소리 듣고 새 시정에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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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는 허 당선인이 현장을 찾아 시민 목소리를 듣는 민생소통 프로젝트 ‘시민의 광장’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을 차례로 만나 현장에서 나온 제안과 요구를 검토한 뒤 새 시정의 정책으로 반영한다는 방침이다.

세 차례 경청 행사에서 인공지능 등 미래산업 일자리 창출과 역세권 중심 청년주택 공급 방안, 지역화폐 온통대전 2.0 조기 시행과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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