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0개 대학, N수생 지원불가 수시 전형 2.5배로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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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요 10개 대학이 2028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N수생은 지원할 수 없는 수시 모집 전형을 대폭 늘린 것으로 14일 집계됐다. 종로학원이 이날 주요 10개 대학의 대입전형계획을 분석한 결과,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는 수시 전형 선발 규모는 4894명이다. 분석 대상은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성균관대, 서강대, 한양대, 중앙대, 경희대, 이화여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