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청년자문단 ‘프리랜서 경력증명’ 등 6개 정책제안…활동 종료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청와대의 청년정책 소통 기구인 청년미래자문단이 프리랜서 경력 증명 제도 등 6개 정책 제안을 끝으로 14일 6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원스톱 청년 신용·재무 상담 지원체계 구축’과 ‘청년정책 종합상담 도입·운영’ 등 청년의 위기 극복을 돕고 정책 입안 참여를 돕는 방안도 함께 제안됐다.
단장을 맡은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프리랜서 경력증명 시스템 구축 정책과 관련해 “청년들의 문제의식이 실제 정책으로 발전한 좋은 사례”라며 “청년들이 정책의 주체가 될 수 있는 참여의 방식과 구조, 프로세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