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값만 4800만 원?” 북중미 월드컵, 개막 전부터 난리났다…여기에 치안 문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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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까지 정확히 한 달이 남았다. 아직 공 하나 차지지 않았지만 이미 대회 안팎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미국 ‘CNN’은 11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을 둘러싼 핵심 이슈 다섯 가지를 정리하며 대회 분위기를 조명했다.가장 큰 논란은 역시 티켓 가격이다. 매체에 따르면 미국 대표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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