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싱은 떠나는데 김서현 소식도 없다…”누구라고 하기에는” 풀지 못한 마무리 숙제, ‘1순위’는 있다?


쿠싱은 떠나는데 김서현 소식도 없다…”누구라고 하기에는” 풀지 못한 마무리 숙제, ‘1순위’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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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헌신적으로 뒷문을 막아주던 외국인선수가 떠나게 됐다. 여전히 한화 이글스의 뒷문 고민은 끝나지 않았다. 한화의 외국인선수가 다시 한 번 바뀐다. 오웬 화이트의 대체 외국인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잭 쿠싱은 15일로 계약이 만료된다. 한화는 쿠싱을 ‘마무리투수’로 기용했다. 영입 당시 화이트의 빈 자리를 채울 예정이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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