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구 스트라이크를 못 던져서? LG 장현식, 슬슬슬슬 만루홈런 쾅! → 변화구만 던지다가 제대로 맞았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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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LG 트윈스 구원투수 장현식이 변화구 일변도로 승부하다가 제대로 얻어맞았다. LG는 12일 잠실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1대9로 완패했다. 1-1로 맞선 8회초 장현식이 치명적인 만루 홈런을 허용했다. 장현식은 150㎞에 육박하는 패스트볼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우완 정통파다. 지난 시즌 포심패스트볼 48.5% 슬라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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