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 마무리’ 쿠싱은 떠난다, 김서현은 재정비 필요한데…한화 뒷문 도대체 어떻게 되나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OSEN=고척, 조은혜 기자] 잭 쿠싱과의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면서 한화 이글스의 불펜이 다시 전환점을 맞이했다.프로야구 한화 이글스는 지난 3월 오웬 화이트가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자 발 빠르게 움직여 잭 쿠싱을 6주 대체 외국인 선수로 데려왔다. 이제 쿠싱의 계약은 15일로 종료되고, 회복을 마치고 돌아오는 화이트는 16일 수원 KT전 등판이 유력하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