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는 이직 고려” 국제간호사의 날 맞아 인력 충원 요구


“72%는 이직 고려” 국제간호사의 날 맞아 인력 충원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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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서울 곳곳에서 간호사들이 인력 충원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국보건의료산업노동조합은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회견을 열고 간호사 1인당 적정 환자 수 기준을 법제화하라고 요구했다.

보건의료노조는 ‘2026 보건의료 노동자 정기 실태조사’를 인용해 간호사 72.1%가 이직을 고려하고 있다며 이는 만성적 인력 부족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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