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시즌 연속 두자릿수 대포라니, 이래서 리빙레전드 최정 → 김건우 다승 선두! SSG, 선두 KT 잡고 연패 탈출 [수원리뷰]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최정이 5월에만 3개째 아치를 그리며 SSG 랜더스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SSG는 12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주중시리즈 1차전에서 최정과 오태곤의 홈런포를 앞세워 5대1로 승리했다. 선발 김건우는 5이닝 1실점으로 역투하며 시즌 5승째를 달성, 다승 부문 단독 선두로 나섰다. 제구가 다소 흔들리며 5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