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골-14도움! ‘임대 우등생’ 래시포드, 친정 맨유로 돌아갈 마음 없는 듯.. “마법사라면 이곳(바르사)에 남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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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FC바르셀로나 ‘임대생’ 마커스 래시포드가 오는 여름, 자신의 바르셀로나 완전 이적에 대한 세부 사항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스페인 라리가 무대에서 계속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는 래시포드는 11일(한국시각) 엘 클라시코에서 멋진 활약을 펼쳤다. 바르셀로나에 환상적인 프리킥 결승골을 바치며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를 2대0으로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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