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온스 1분기 영업손실 6억5천만원…적자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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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휴온스[243070]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6억5천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적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은 1천419억원으로 2.7% 감소했다.
휴온스 관계자는 1분기 실적에 대해 “대내외 변수에 따른 일시적 조정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매출 감소는 수출 제품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통관 보류 조치와 연속혈당측정기 사업 종료, 내용고형제 수탁 발주량 감소 등의 영향이다.
영업손익에는 미국 유통 제품에 대해 선제적 리콜 조치를 단행하며 발생한 판매보증비 53억원이 반영됐다.
1분기 연구개발비는 18% 증가한 117억원이다.
휴온스는 이날 이사회에서 분기 배당으로 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기준일은 오는 27일이다.
2026년05월12일 18시2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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