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타바이러스 크루즈선 탑승 프랑스인 1명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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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타바이러스가 퍼진 크루즈선 MV 혼디우스호에 탑승했던 프랑스인 승객 중 1명이 한타바이러스에 확진됐다.
프랑스 정부는 사람 간 감염 위험을 고려해 크루즈선에 탑승한 모든 사람을 격리하기로 하고 음성 판정을 받은 나머지 4명의 승객도 일단 프랑스에 도착한 즉시 파리의 한 병원에 격리 조치시켰다.
프랑스 정부는 바이러스 감염부터 증상 발현까지의 잠복기를 고려해 이들에 대해 총 42일 동안 자택 격리 등 조처를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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