튤립·원예치유 박람회의 힘…4월 태안 방문객 작년보다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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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태안군은 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한국관광 데이터랩 분석 결과 지난달 163만6천418명이 태안을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충남 전체 증가율이 0.1%에 머문 가운데 7개 시·군은 감소했다.
태안군은 방문객 증가의 주요 배경으로 4월 1일 남면 마검포 일원에서 개막한 세계튤립꽃박람회와 25일 안면읍 꽃지해안 일원에서 막을 올린 국제원예치유박람회를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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