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 정규 4집 ‘퀸테센스’, 올데프·더 키드 라로이 피처링
📢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뉴스입니다. 주요 내용을 요약하여 전달해 드립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선우 기자 = 그룹 빅뱅의 태양이 오는 18일 발표하는 정규 4집 ‘퀸테센스'(QUINTESSENCE)에서 호주 팝스타 더 키드 라로이 등이 피처링을 맡았다고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이 12일 밝혔다.
이날 트랙리스트가 공개된 이번 신보에는 타이틀곡 ‘라이브 패스트 다이 슬로우'(LIVE FAST DIE SLOW)를 포함해 ‘나우'(NOW), ‘예스'(YES) 등 총 10곡이 수록된다.
더 키드 라로이는 이 가운데 ‘오픈 업'(OPEN UP)의 피처링을 맡았다. 소속사 후배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타잔과 우찬은 ‘우드 유'(WOULD YOU)를 피처링했다.
태양이 새 앨범을 내는 건 지난 2023년 발매한 미니 2집 ‘다운 투 얼스'(Down to Earth) 이후 3년 만이다. 태양은 자신만의 개성을 입힌 곡들로 글로벌 K팝 팬들의 오랜 기다림에 화답할 예정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2026년05월12일 10시44분 송고
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
Taboola 후원링크
다양한 주제별 맞춤
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