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은 포기했던 ‘유격수 김혜성’, 37세 다저스 멘토가 나섰다 “내 인생 마지막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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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내 인생의 다음 챕터를 시작하기 전까지, 김혜성을 더 나은 유격수로 만들고 싶다.” 시즌 후 은퇴를 앞둔 베테랑 미겔 로하스(37)가 김혜성의 ‘유격수 정착’을 위한 멘토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것도 ‘선수 인생의 마지막 목표’로 언급한 것이다. 미국 스포츠매체 스포팅뉴스는 11일(한국시각) 로하스와 스포츠넷 LA의 인터뷰를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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