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다올투자증권과 ‘토큰증권 공동 플랫폼 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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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콤은 다올투자증권[030210]과 토큰증권(STO) 공동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STO 공동 플랫폼 참여 증권사는 다올투자증권을 포함해 키움증권, 대신증권, IBK투자증권, 유안타증권, BNK투자증권, DB증권, iM증권, 메리츠증권, 교보증권 등 모두 10개사로 확대됐다.
코스콤은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LG CNS와 공동으로 발행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한국예탁결제원과 총량 관리를 위한 테스트베드 실증을 마쳤다.
또 한국거래소와 함께 조각투자 유통플랫폼 ‘KDX 컨소시엄’에 참여해 예비 인가를 획득하는 등 장외 거래소 플랫폼 구축에 나서고 있다.
2026년05월12일 16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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