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나토 수장 “韓·日·EU·호주 등 합심해 트럼프 시대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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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네르스 포그 라스무센 전 북대서양조약기구 사무총장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재집권 이후 짙어진 불확실성의 시대에 맞설 수 있는 신규 민주주의 국가 동맹체 창설을 촉구했다고 독일 dpa 통신이 12일 보도했다.
라스무센 전 사무총장은 구체적으로는 한국과 일본,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유럽연합을 적시하며, 이들이 합심하면 필요할 경우 미국에도 맞설 수 있다는 인식을 드러냈다.
dpa에 따르면, 라스무센 전 사무총장은 12일 코펜하겐에서 열린 ‘코펜하겐 민주주의 정상회의’ 개막에 앞서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한 미국이 국제사회의 전통적인 리더 역할에서 발을 빼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며 민주주의를 공유하는 주요국들끼리의 새로운 연합체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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