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재수 “엘시티 왜 안 팔았나”…박형준 “카르티에 시계 받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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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에서 부산시장을 놓고 맞붙는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박형준 국민의힘 후보가 12일 부산MBC 초청으로 진행된 첫 TV 토론에서 불꽃 튀는 네거티브 공방을 벌였다.
전 후보가 “박 후보와 관련된 많은 제보가 캠프에 쏟아져 들어오지만, 이번 선거를 정책 승부로 가려고 네거티브를 안 하는 거지, 할 게 없어서 안 하는 게 아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박 후보는 “여기저기 동원해서 네거티브 다 하고 5년 전 얘기를 재탕하면서 의혹이 있는 것처럼 말하는 것 자체가 대단히 온당치 않은 일”이라고 맞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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